수원신경외과 › 척추 정밀검사 (MRI · CT)
허리가 아플 때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?
척추 정밀검사 (MRI · CT)
척추 치료 방법을 정하기 전에 받는 MRI·CT 검사와 시술 때 쓰는 영상장비를 정리했습니다.
MRI (Achieva 3.0T)
디스크가 어디를 얼마나 누르는지, 신경과 인대 상태는 어떤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. 튼튼병원은 3.0T MRI로 척추와 관절, 혈관 영상을 촬영합니다.
CT (Access CT)
뼈의 모양과 변형을 확인하는 데 쓰는 검사입니다. 적은 방사선으로 촬영하며, 금속 때문에 생기는 영상 번짐을 줄이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.
시술과 진단에 쓰는 장비
| 장비 | 쓰임 |
|---|---|
| C-Arm | 신경차단술·주사치료 때 움직이는 엑스레이로 위치를 보며 시술 |
| 수술현미경 (Leica M525) | 척추 수술용 현미경 |
| 홀뮴 야그 레이저 | 작은 절개로 병변만 제거할 때 사용 |
| X-ray | 뼈와 관절 상태를 보는 기본 영상검사 |
| 골밀도 측정기 (BMD) | 골감소증·골다공증 여부 확인 |
| 적외선 체열진단 (DITI) | 몸의 체온 분포로 통증 부위 평가 |
진료 상담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.
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전문의 진료 후 결정합니다.
원문: 튼튼병원 홈페이지 · 내용 확인 2026-11





